Exterio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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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다를 바라보며 따뜻한 차한잔, 포근한 휴식, 감성스테이 마리따...

스페인어로 파도소리의 뜻을 가진 마리따는​ 노을이 아름다운 귀덕리 바닷가 바로앞에 위치하고 있습니다.

모던, 심플, 따뜻함의 감성을 담은 마리따의 객실은 익숙한 편안함을 주며, 다채로운 디자인의 창문들에서 제주바다를 오롯이 즐기실 수 있는 곳입니다.

왜적의 침입을 감시하던 망밭터에 자리한 마리따는, 역사의 흔적인 돌담, 올레15-b길, 해녀의 물질, 한 여름밤 고깃배들의 불빛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함이 있습니다.

미소가 번지는 친절함으로 다시 찾고 싶은 곳이 되기 위해, 마리따는 정성을 담아 오늘도 노력하고 있습니다.

mareta & jeju Ocean & memory